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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한국의 미를 알리는 전통자개명장의 아름다운 선행

진주쉘,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자개공예 전문기업 진주쉘(대표 이영옥)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5월 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진주쉘을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


이영옥 전통자개명장이 대표로 있는 진주쉘은 3대에 걸쳐 한국의 대표적 예술영역인 자개공예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자개 네일아트 상품, 자개카드 등의 제품 개발로 한국인의 멋과 지혜를 현대적 가치로 재창출하고 있으며, 그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영화 및 드라마 협찬,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협업 등 자개를 통해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전통자개명장 이영옥 진주쉘 대표는 “평생 몸담아온 자개공예로 작게나마 성공을 이루었지만, 제가 꿈꿔온 삶이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대한적십자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제가 꿈꿔온 삶에 다가설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며, “세부 현지 조개공장의 어려운 외국인을 지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내 가까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난 것 같아 정말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영옥 명장은 “저는 자녀들과 함께 자개공예를 통해서 사라져가는 전통의 맥을 이어나가는 것을 소명이자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통을 지킨다는 것과 가업을 잇는다는 것에 크고 작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은 국내외에서 그러한 노력들을 인정받고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적인 자개공예의 세계화를 통해 우리의 가치를 지켜가고 싶습니다. 아울러 나눔이란 가치도 함께 널리 알려서 우리나라의 기부문화 활성화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영옥 명장은 레드크로스 탑클라우드의 멤버로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외국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해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는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등 문화와 나눔을 결합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영옥 명장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레드크로스 탑클라우드는 노미경 세계여행전문가(홍보대사)를 주축으로 적십자 인도주의활동 후원에 뜻을 둔 고액후원자모임이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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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5-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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