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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오더히어로’, 반 년 만에 17배 성장

외식업자를 위한 지역 기반 식자재 중개 플랫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외식업자를 위한 지역 기반 식자재 중개 플랫폼 ‘오더히어로’를 서비스 중인 딜리버리랩(대표 이원석)은 지난 6개월간 매출이 17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 기간 총 주문 건수는 11배 증가, 외식 업장의 지속이용률은 87%라는 성과를 보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오더히어로는 외식업자를 위한 지역 기반 식자재 중개 플랫폼으로 유통사별 상품 비교를 통해 외식 업장이 투명한 가격으로 식자재를 공급 받을 수 있게 돕는 IT 플랫폼이다.

 
현재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식자재 유통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외식 업장은 식자재 비용을 줄이거나 원하는 상품을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하고 있다. 오더히어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월평균 10%의 식자재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조사됐다.

 
외식업장의 생존에 대한 위협이 갈수록 증가하는 환경에서, 오더히어로는 기존의 단순 대형 유통사별 식자재 견적 비교 서비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경쟁력 있는 지역 전문 유통사의 런칭, 고객 밀착형 서비스 등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기록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전문유통사의 매출 규모는 서비스 진입 초기 대비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외식 업장을 위한 지원 프로모션, 고객이 선정하는 특가 상품 제공과 같은 고객 밀착형 서비스 등이 큰 호응을 얻어 자체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8점(5.0점 만점)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에 힘입어 첫 서비스 이용 고객의 서비스 지속이용률은 87%의 비율을 보이며, 서비스 초기 진입 고객의 월 발주금액은 지속해서 증가해 현재는 출시 초기 대비 3.3배의 규모를 넘어서고 있다. 오더히어로 관계자는 연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딜리버리랩은 외식업 식자재 통합 유통 플랫폼 오더히어로 서비스 런칭 후 유수의 기관에서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2020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최우수상 수상,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으며, 2021년 성동구 사회적기업 인증, 서울시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딜리버리랩 이원석 대표는 “향후 오더히어로는 숨겨진 양질의 지역 전문유통사를 지속해서 플랫폼 내 런칭하고, 전문유통사와 외식 업장의 상생과 지속할 수 있는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며, “사용자 관점에서 폐쇄적인 시장을 위한 고민을 했기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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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4-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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