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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재)구로문화재단-(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업무 협약

시각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 추진



[JTN뉴스 윤보라 기자]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 성)은 시각장애인 온라인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해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홍순봉’)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로문화재단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는 음성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처음으로 선보일 콘텐츠는 지난 3월27일에 진행했던 김광민, 고희안 듀오의 재즈 콘서트 '봄이 오는 소리' 공연으로 시각장애인 전용 미디어접근센터 MAC(맥)에서 4월 중에 제공될 예정이다.

 
‘(재)구로문화재단’과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는 다양한 공연들을 화면해설 콘텐츠로 제작하여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의 문화격차 해소에 앞장 설 것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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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4-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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