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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예스24, 창간 22주년 기념하는 『더뮤지컬』 7월 특집호 발행

지난 22년간 기록 되짚어보는 특집호 구성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예스24(대표 김석환)가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 창간 22주년을 맞아 7월 특집호의 단독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지난 2000년 창간돼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더뮤지컬』이 7월 특집호 기획 기사를 통해 22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더뮤지컬』은 배우 및 창작진 인터뷰와 현장 취재·칼럼·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뮤지컬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해온 국내 대표 뮤지컬 월간지다. 창간 이래 213권의 잡지를 발행하며 한국 뮤지컬 업계의 발전을 생생히 기록한 역사서 역할을 해왔다.


2020년 『더뮤지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연 업계 위기와 맞물려 잠정 휴간에 들어갔으나, 예스24가 이를 인수하고 올 1월 호부터 재발행을 시작해 더욱 풍부한 내용과 함께 독자들 곁으로 돌아온 바 있다. 1년의 휴식기를 거친 뒤 맞는 첫 창간 기념일인 만큼, 이번 7월 호에서는 『더뮤지컬』이 거쳐온 굵직한 변화와 그동안 기획했던 행사·굿즈까지 짚어볼 예정이다. 표지 또한 22주년을 축하하는 그래픽으로 장식돼 『더뮤지컬』 애독자들에게 한층 뜻깊은 특집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1일 정식 발행을 앞둔 특집호에는 창작 뮤지컬 '사의찬미' 초연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별책 부록도 함께 증정된다. '사의찬미'는 천재 극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실화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2013년 초연 이후 10년간 총 여섯 시즌을 거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별책 부록에서는 그간 작품이 걸어온 길은 물론 작가·작곡가·초연 멤버 등 다양한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담아 작품을 다채롭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뮤지컬 '킹키부츠'의 안무가 겸 연출가 제리 미첼, 창작 뮤지컬 '시데레우스' 무대로 돌아온 배우 기세중, '마타하리'에 아르망 역으로 출연 중인 그룹 '레떼아모르'의 김성식, 국내 첫 펜싱 소재 뮤지컬 '비더슈탄트'에 캐스팅된 배우 황순종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더뮤지컬』 22년간의 족적을 담은 이번 7월 호 사전 예약은 6월 27일부터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특별 별책 부록을 포함한 구성을 예스24 단독 10% 할인이 적용된 13,5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식 발행일인 7월 1일부터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정가 15,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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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6-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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