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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포스코에너지, 취약계층을 감싸는 포근한 사랑

적십자와 함께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실시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난 1월 26일 포스코에너지(대표 박기홍)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기후재난에 민감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용품들로 구성된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지원하는 적십자 프로그램이다.


쪽방촌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혹한기와 같은 계절적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점을 고려해, 방한용품은 전기료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난방텐트와 침낭으로 구성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위해 500만 원을 후원하고, 임직원 10명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포장했다. 특히 포스코에너지는 난방텐트와 침낭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이 담긴 편지와 직접 제작한 친환경 핫팩, 간식류도 함께 넣어 사랑이 가득 담긴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만들었다. 포스코에너지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포장한 에너지 세이브박스는 오는 29일 재난 취약계층 50세대에 지원돼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에너지 직원은 “미디어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요나 난로 등을 지원했다는 이야기는 종종 접했는데, 정작 받으시는 분들이 그 전기료가 부담된다는 생각은 미처 못 했다.”며,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정을 고려해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난방텐트와 침낭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세심한 배려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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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1-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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