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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적십자 서울지사, '배확행' 요리교실 진행

즐겁게 요리도 배우고 행복도 나누어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6월 2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배확행 : 배워서 나누는 확실한 행복’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아세아시멘트와 아세아제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배확행 : 배워서 나누는 확실한 행복’(이하 배확행)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명품급식으로 유명한 김민지 영양사에게 요리를 배워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특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배확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는 개그맨 오정태가 참석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즐겁게 요리를 배웠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번 배확행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원의 적극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밑반찬의 질도 향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오정태는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맛있는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봉사원들의 모습에 감동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이 맛있는 반찬과 함께 잠시나마 행복해하시면 좋겠다.”며 요리교실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 약 2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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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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