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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포스코 기업시민실 임직원, 제빵 봉사로 취약계층 지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펼쳐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포스코 기업시민실(실장 천성현)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4일 포스코 기업시민실 임직원들은 방역지침과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영양찰떡, 호두 팥빵, 크림치즈 마늘 바게트, 머핀 등 1,000여 개의 제과를 직접 굽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이어 25일에는 완성된 제과제빵 세트를 지역사회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200세대에게 전달했다.


천성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은 “주위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 봉사 활동을 계획했다”며, “많은 분들께 포스코의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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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3-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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