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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어르신 실버카 지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 ‘온기가득 실버카 나눔행사’ 개최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 ‘온기가득 실버카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십자봉사원 20여 명은 서울 북부봉사관에 모여 실버카와 과일,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부침개 등 건강식을 준비했다.


준비한 실버카와 건강식은 서울 도봉구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2세대에 전달됐다.


이번 나눔활동은 도봉구청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소불고기를 포장하고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전해드렸다.


정연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장은 “실버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서 더 많은 곳을 보고, 가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전해드린 건강식도 맛있게 드시고 활력을 찾으시는데 보탬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적십자봉사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행사에서 나눈 실버카와 건강식은 대상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지역 복지 사각지대 3,594가구와 결연을 맺고 있다. 적십자봉사원은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정서적인 지원과 추가 지원 요소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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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5-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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