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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지배종' 주지훈&한효주, 전에 없는 경호원X대표의 독보적 케미!

김수현&김지원, 변우석&김혜윤과 함께 시청자들 마음을 '지배'하다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에서 주지훈과 한효주가 지금껏 본 적 없던 경호원-대표 케미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가운데, 동시기 방영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다채로운 케미 열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한 스토리로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에서 엘리트 경호원 ‘우채운’과 BF 그룹 대표 ‘윤자유’ 역을 맡은 주지훈, 한효주가 전에 없던 독보적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두 사람은 의도를 감춘 경호원과 모두의 타겟이 된 대표로 만나 거대한 사건들을 겪으며 서로를 의심하는 관계에서 사건의 진실을 함께 추격해가는 협력 관계로 나아간다. 특히 주지훈과 한효주는 점차 서로를 향해 마음의 곁을 내어주는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한효주는 “두 사람의 관계는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묘하게 감정을 나누며 서서히 스며드는 것 같다”고 전했고, 주지훈 또한 “서사가 겹겹이 쌓이면서 전우애가 쌓이는 것처럼 훨씬 많은 감정이 내포되는 것 같다.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시청자분들도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시청자들 역시 “한효주, 주지훈 케미 미친 듯”, “멜로가 아닌데 너무 멜로 같아”, “채운, 자유 관계성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종영까지 단 2개의 에피소드를 남겨둔 만큼 앞으로 보여줄 두 사람만의 한층 깊어진 케미와 결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백현우’와 ‘홍해인’ 부부의 갈등과 위기, 관계회복과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룬 만큼 김수현과 김지원 두 배우의 리얼한 부부 케미가 주목받았다.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사기캐’ 변호사 ‘백현우’를 맡은 김수현은 넉살 좋은 코믹 연기로 어김없이 로맨스 강자임을 입증했고 퀸즈 백화점의 대표 ‘홍해인’으로 분한 김지원 역시 도도하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새로 썼다는 후문. 이혼 부부의 ‘역대급 운명’ 서사로 열연을 펼친 두 배우의 밀당 로맨스와 순애보적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끌어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스카이 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연기력을 입증했던 김혜윤과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변우석이 19세의 풋풋함과 34세의 성숙함을 오가면서 티키타카를 자랑하는 첫사랑 케미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구하는 남다른 첫사랑 케미가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에 없는 독보적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예측불가한 스토리, 촘촘한 서사로 전 세계에서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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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5-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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