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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크래시', 이민기X곽선영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수성 비결은?

완벽 수사 듀오 케미 자랑하는 미공개 스틸컷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매주 자체 시청률을 경신,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 내고 있는 '크래시'가 이민기와 곽선영의 수사 듀오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잡은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공개된 스틸은 TCI 팀의 에이스 듀오 ‘차연호’(이민기)와 ‘민소희’(곽선영)가 경찰서 내외부를 막론하고 거침없이 사건 조사에 임하는 장면으로 눈길을 끈다. 보험 조사관으로서 차량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차연호’와 그의 제보로 같은 사건의 수사를 시작한 ‘민소희’의 만남을 담은 스틸은 다소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있던 두 인물의 초창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스틸에서 보이는 ‘차연호’와 ‘민소희’의 모습은 ‘차연호’가 교통범죄수사팀에 합류하고 서로의 능력을 인정하며 둘도 없는 수사 듀오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함께 사건을 브리핑하는 스틸과 감식 결과를 체크하는 스틸을 통해 명석한 두뇌를 활용한 추리력과 분석력을 기반으로 수사하는 ‘차연호’와 탁월한 감으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범죄와 맞서는 ‘민소희’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크래시'의 중심 사건인 ‘차연호’의 10년 전 교통사고와 관련된 차량의 스키드 마크, 타이어 트레드 패턴을 분석하며 사고 지점에서 기억을 떠올려 본격적인 수사를 펼치는 두 사람의 완벽한 파트너십은 이들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갈지 흥미를 유발한다. 단 3화만을 남겨두고 각자의 장점으로 최강의 호흡을 자랑하게 된 거침없는 수사 듀오의 활약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닫고 있다. 


한편, 어제 공개된 '크래시' 9화 말미에서는 그간 궁금증을 모았던 검은 차량을 이용하는 의문의 인물의 정체가 밝혀져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10년 전 교통사고의 진실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차연호’와 TCI 팀. “이제부터 시작이야. 네가 저지른 죗값, 지금부터 하나하나 빠짐없이 물어줄게”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차연호’의 활약이 기대되는 '크래시' 10화는 바로 오늘 (11일)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기와 곽선영의 눈부신 호흡으로 완성된 환상적인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크래시'는 매주 월, 화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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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6-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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