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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가이덤(Gyedom),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 론칭

작품의 주인공은 마리아 칼라스, 마를린 먼로, 비비안 리, 엘리자베스 테일러




[JTN뉴스 윤하나 기자] 가이덤(Gyedom)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주목받은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을 론칭했다.


조완희 작가는 디지털 세상에서도 캔버스를 넘어선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현실에 가까운 조완희 작가의 세상은 지난 세기와 지금 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던 여성에 대한 모티브로 ‘세기의 연인’이라는 명품 NFT로 완성됐다.


NFT아트로 다시 살아 돌아온 듯한 5인의 ‘세기의 연인’에서 다양한 모습과 그들의 인생이야기, 그리고 오페라 및 영화 출연작들을 그 배경으로 담고 있다.


조완희 작가 한정판 작품의 주인공은 마리아 칼라스, 마를린 먼로, 비비안 리, 엘리자베스 테일러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그녀들의 출연작에는 고혹한 유명 유적지와 영화배경이 컬렉터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데 충분하다.


가이덤재단 조영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조완희 작가의 ‘세기의 연인’으로 순수미술 장르는 케이브(CAVE)마켓에서 판매되며, NFT는 오픈 씨(Open Sea)에서 ‘프리마 돈나(Prima Donna)’로 만나볼 수 있다”면서 “25일 공식 론칭된 ‘세기의 연인’은 한국미술협회와 손잡고 ‘IAA(국제조형예술협회)’의 ‘2022 월드아트엑스포’ 공식플랫폼 NFT 마켓플레이스 ‘CAVE(카브)’에 선보이는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세계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NFT아트의 PFP(Picture For Profile)분야는 다양한 오프라인 전시에 컬렉터들을 초청, 클럽 멤버로서의 소속감을 높이는 등 그 미술품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분야로 유명하다. 


따라서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힘써 온 다국적 재단인 가이덤(Gyedom)이 한국에서도 NFT아트 분야에서 조완희 작가의 ‘세기의 연인’으로 미술 분야에 어떤 기폭제를 제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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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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