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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광진문화재단, 건대프리마켓과 함께 능동로 활성화 나선다

오는 6월24일까지 나루아트센터 야외광장서 매주 금요일 진행




[JTN뉴스 윤하나 기자] (재)광진문화재단(사장 한진섭)이 6월 일상 회복 시기를 맞아 건대프리마켓과 함께 능동로 활성화에 나선다.


광진문화재단 '나루랑 버스킹'과 건대입구 문화예술장터 '건대프리마켓'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4일까지 나루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나루랑 버스킹'은 어린이대공원부터 뚝섬한강공원에 이르는 능동로 일대를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거리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4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나루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0년, 2021년 선발된 ‘광진 굿 아티스트’ 40팀이 포크, 재즈, 뮤지컬, 마술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부 출연진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naruart.or.kr) 및 전화(02-2049-4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 분수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진행되고 있는 '건대프리마켓'은 건국대학교 출신 동문 및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기반으로 2014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지역 예술가 작품 및 수공예품은 물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동북권 대표 플리마켓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22년에는 '건대프리마켓 토요일 오후'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지역과 소통하고 있다. 플리마켓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대프리마켓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kfmarket) 및 인스타그램(@kfmarket)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를 맞은 6월, 건대프리마켓과 함께 일상 회복에 나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나루랑 버스킹X건대프리마켓'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은 물론 지역 예술인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5년 11월 출범한 (재)광진문화재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종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과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연계하며, 생산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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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6-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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